룰 루 랄 라!?!?!?

[스크랩] 하얀 목련 / 양희은

단 미 방 2008. 5. 8. 23:15

 

 

 

  

   하얀 목련 / 양희은 

  하얀 목련이 필 때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 
  봄비 내린 거리마다 슬픈 그대 뒷 모습 
  하얀 눈이 내리던 어느 날 우리 따스한 기억들 
  언제까지 내 사랑이어라 내 사랑이어라 
  거리엔 다정한 연인들 혼자서 걷는 외로운 나 
  아름다운 사랑얘기를 잊을 수 있을까 
  그대 떠난 봄처럼 다시 목련은 피어나고 
  아픈 가슴 빈자리엔 하얀 목련이 진다. 
  거리엔 다정한 연인들 혼자서 걷는 외로운 나 
  아름다운 사랑얘기를 잊을 수 있을까 
  그대 떠난 봄처럼 다시 목련은 피어나고 
  아픈 가슴 빈자리엔 하얀 목련이 진다. 
  아픈 가슴 빈자리엔 하얀 목련이 진다.
 
  
출처 : 삶을 소나타처럼
글쓴이 : honey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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