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루 랄 라!?!?!?

[스크랩] 갯바위 / 한마음

단 미 방 2008. 5. 8. 23:14
 
     ♬  갯바위 / 한마음  ♬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어느 고운 바람 불던 날 잔잔히 다가와
    부드러운 손길로 나를 감싸고
    향기로운 입술도 내게 주었지
    세찬 비바람에 내 몸이 패이고
    이는 파도에 내 뜻이 부서져도
    나의 생은 당신의 조각품인 것을
    나는 당신으로 인해 아름다운 것을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우린 오늘도 마주보며 이렇게 서 있네
    세찬 비바람에 내 몸이 패이고
    이는 파도에 내 뜻이 부서져도
    나의 생은 당신의 조각품인 것을
    나는 당신으로 인해 아름다운 것을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우린 오늘도 마주보며 이렇게 서 있네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우린 오늘도 마주보며 이렇게 서 있네
    이렇게 서 있네



 

 

출처 : 삶을 소나타처럼
글쓴이 : honey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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