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필

[스크랩] 한오백년 - 조용필(08.11.13)

단 미 방 2008. 5. 8. 22:23


        한오백년  -   조용필

        한많은 이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후렴)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오백년 살자는데 웬 성화요

        백사장 세모래 밭에
        칠성단을 놓고 님생겨 달라고 비나이다

        청춘에 짓밟힌 애끓는 사랑
        눈물을 흘리며 어디로 가리
        한많은 이세상 냉정한 세상 
        동정심 없어서 나는 못살겠네
출처 : 삶을 소나타처럼
글쓴이 : honey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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