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필

[스크랩] 한오백년/조용필(cej6239319 08.07.21)

단 미 방 2008. 5. 9. 00:00


                          한오백년 / 조용필 
한 많은 이 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오백년 사자는데 왠 성화요
 
백사장 새모래밭에 칠성당 보고 님생겨 달라고 비나이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오백년 사자는데 왠 성화요
 
청춘에 짓밟힌 해뜨는 사랑 눈물을 흘리며 어디로 가나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오백년 사자는데 왠 성화요
 
한 많은 이 세상 냉정한 세상 동정심 없어서 나는못살겠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 사자는데 왠 성화요
출처 : 삶을 소나타처럼
글쓴이 : honey 원글보기
메모 : ce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