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루 랄 라!?!?!?

[스크랩] 그대 / 이연실&김영균

단 미 방 2008. 5. 8. 20:44
 
 
 
 
    그대 / 이연실 & 김영균 
     
    지친 듯 피곤한 듯 달려온 그대는 
    거울에 비추어진 내 모습 같았소

    바람부는 비탈에서 마주친 그대는
    평온한 휴식을 줄것만 같았지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땅도 하늘도 의미를 잃어 아 아
    이젠 더 멀고 험한길을 둘이서 가겠네


    한세월 분주함도 서글픈 소외도
    그대를 생각하며 다 잊고 말았소


    작정도 없는 길을 헤매던 기억도
    그대가 있으니 다 잊어지겠지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산도 바다도 의미를 잃어 아 아
    이젠 꿈 같은 고운길을 둘이서 가겠네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산도 바다도 의미를 잃어 아 아
    이젠 꿈 같은 고운길을 둘이서 가겠네
     
     
     
 

honey

출처 : 삶을 소나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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