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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믿으면서..(ej 09.03.31)

단 미 방 2008. 5. 8. 19:38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 실수 하나하나에도

더 화냈어..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어

더 심술부리고

더 어리광 피웠어

 

그래도 내 마음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출처 : 삶을 소나타처럼
글쓴이 : honey 원글보기
메모 : ce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