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란 사람 정말
몸서리쳐질 정도로 끔찍하네요
언제까지 내 안에서 그렇게
살아 숨쉬고 있을 건가요
언제 죽어줄 생각인가요
시간이 흐르고
내맘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가야 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그리움에 울다 지쳐
잠이 드는 것도 이젠 지겹고
같은 그리움에 사무쳐
시간이 흐르고
내맘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가야 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내 안에 살고 있는 너의 기억 때문에
내 맘 내 시간 다 멈춰 버려서
그 흔한 추억조차 만들지 못하고
난 아직도
도대체 언제쯤에 난
당신에게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그런 날이 오기는 올까요
시간이 흐르고
내맘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가야 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내 안에 살고 있는 너의 기억 때문에
내 맘 내 시간 다 멈춰 버려서
그 흔한 추억조차 만들지 못하고
난 아직도 이렇게 이별 중이죠
출처 : 삶을 소나타처럼
글쓴이 : honey 원글보기
메모 :
'룰 루 랄 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거리에서 / 성시경 (0) | 2008.05.09 |
|---|---|
| [스크랩] 내사람 -(cej6239319 08.06.26) (0) | 2008.05.09 |
| [스크랩] 사랑해요 - 이소은 (0) | 2008.05.09 |
| [스크랩] Mr.2 - 하얀 겨울 (Mv) (0) | 2008.05.09 |
| [스크랩] 화장을 고치고 / 왁스 (0) | 2008.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