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루 랄 라!?!?!?

[스크랩] 비와 외로움 / Izi (이지)

단 미 방 2008. 5. 9. 00:28

 


    낯설은 이 비가 내몸을 적시며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넌 또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길가에 가로등 내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출처 : 삶을 소나타처럼
글쓴이 : honey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