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낀 장충단공원 /배호(1972)(1976)
<작사 최치수/작곡 배상태 >
안개낀 장충단공원 누구를 찾아 왔나
낙엽송 고목을 말 없이 쓸어 안고
울고만 있을까 지난날 이 자리에
새긴 그 이름 뚜렸이 남은 그 글씨
다시 한번 어루 만지며
돌아서는 장충단 공원
비탈길 산길을 따라 거닐던 산 기슭에
수많은 사연에 가슴을 움켜 쥐고
울고만 있을까 가버린 그 사람이
남긴 발 자취 낙엽만 쌓여 있는데
외로움을 달래 가면서
돌아서는 장충단 공원
<작사 최치수/작곡 배상태 >
안개낀 장충단공원 누구를 찾아 왔나
낙엽송 고목을 말 없이 쓸어 안고
울고만 있을까 지난날 이 자리에
새긴 그 이름 뚜렸이 남은 그 글씨
다시 한번 어루 만지며
돌아서는 장충단 공원
비탈길 산길을 따라 거닐던 산 기슭에
수많은 사연에 가슴을 움켜 쥐고
울고만 있을까 가버린 그 사람이
남긴 발 자취 낙엽만 쌓여 있는데
외로움을 달래 가면서
돌아서는 장충단 공원
(1972)
(1976)
출처 : 삶을 소나타처럼
글쓴이 : honey 원글보기
메모 :
'룰 루 랄 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비내리는 명동 / 배호 / 1970 (0) | 2008.05.08 |
|---|---|
| [스크랩] 파도 / 배호 (0) | 2008.05.08 |
| [스크랩] 댄서의 순정 / 장사익 (0) | 2008.05.08 |
| [스크랩] 천년을 빌려준다면 - 박진석 (0) | 2008.05.08 |
| [스크랩] 우리 어머니 / 이효정 (0) | 2008.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