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필

[스크랩] Q - 조용필(cej08.10.22)

단 미 방 2008. 5. 8. 20:35

 

 

 

행복하세효^^* 

      Q - 조용필  

       

       


      너를 마지막으로 나의 청춘은 끝이 났다
      우리의 사랑은 모두 끝났다
      램프가 켜져 있는 작은 찻집에서 나 홀로
      우리의 추억을 태워버렸다
      사랑 눈감으면 모르리, 사랑 돌아서면 잊으리.
      사랑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 않겠다.

      하얀 꽃송이 송이 웨딩드레스 수놓던 날
      우리는 영원히 남남이 되고
      고통의 자물쇠에 갇혀 버리던 날 그날은
      나도 술잔도 함께 울었다
      사랑 눈감으면 모르리, 사랑 돌아서면 잊으리.
      사랑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 않겠다.

      너를 용서 않으니 내가 괴로워 안 되겠다
      나의 용서는 너를 잊는 것
      너는 나의 인생을 쥐고 있다 놓아 버렸다
      그대를 이제는 내가 보낸다.
      사랑 눈감으면 모르리, 사랑 돌아서면 잊으리.
      사랑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 않겠다.
      사랑 눈감으면 모르리, 사랑 돌아서면 잊으리.
      사랑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 않겠다.







출처 : 삶을 소나타처럼
글쓴이 : honey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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