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볶음::바삭바삭한 멸치볶음이에요.
멸치볶음은 대표적인 밑반찬인데요.
멸치볶음을 바삭바삭하게 만들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릴때는 딱딱한 것을 싫어해서
멸치볶음을 바삭하게 하지 않았는데요.
멸치볶음은 바삭바삭해야 제 맛이지요.
바삭바삭한 멸치볶음은요.
바삭바삭한 멸치볶음
- 상황밑반찬
- 재료건어물류
- 방법볶음
- 비용3000원 미만
- 시간20분 미만
바삭바삭하게 멸치볶음을 위한 멸치인데요.
잘 마른 녀석으로 골라야지여.
사진이 흔들렸네요.
바삭바삭하게 멸치볶음을 하려면 달구워진 팬에
먼저 멸치를 넣고 중불에서 수분을 날려 주어야 합니다.
중불에서 수분을 날려 준 후 기름을 넣고 볶는데요.
이미 팬이 뜨거워져 있으므로 기름을 넣고 멸치를 볶을 때
빠른 시간에 볶아야 타지 않습니다.
기름을 넣고 빠른 시간에 멸치를 볶은 뒤 부족한 간이 있으면 진간장을 넣어요.
진간장을 넣을 때에도 빠른 시간에 볶는 것 잊으시면 아니 아니 되시구요.
간장을 넣은 다음 올리고당을 넣고 다시 볶아준 후에요.
껍질벗긴 통깨를 넣고 다시 한 번 빠른 시간에 섞어주어요.
바삭바삭하게 만드는 멸치볶음은요.
앞에서도 이야기한 것처럼 멸치의 수분을 날리면서 팬이 뜨거워져 있으므로
빠른 시간에 조리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해요.
더욱 더 바삭하게 멸치볶음을 하고 싶으면
올리고당 대신 설탕을 사용하셔도 되는데
빠른 시간에 조리하는 바삭바삭한 멸치볶음이다 보니
설탕을 넣으면 설탕 녹는 시간이 부족하더라구요.
설탕을 좋아하시면 올리고당과 섞어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구요.
섞어서 사용할때는 미리 올리고당과 설탕을 섞어놓는것이 좋아여.
에공 사진이 좀~~~~~
마른반찬은 역시 하양 쌀밥에 얹어 먹어야.......ㅋ
* 바삭바삭한 멸치볶음 다시보기 *
[ 삽입곡 : PSY의 " 어땠을까 " (Feat.박정현) ]
한 번 만들어 놓으면 두고 두고 밑반찬으로 먹을 수 있는 바삭바삭한 멸치조림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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