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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홀로 된 사랑 - 여운

단 미 방 2008. 5. 8. 22:50

     

      홀로 된 사랑 - 여운

       

      홀로인 듯한 외로움 달랠 길 없어 (달랠 길 없어)
      눈물에 젖은 하늘을 보니
      어차피 떠난 홀로된 사랑이기에 (사랑이기에)
      빗줄기처럼 미련도 그 빗속으로

      난 믿었어 우리 사랑이 영원하길
      그 많았던 아름다웠던 날 영원히 잊지 못해
      빙빙빙 맴돌다 떠난님 잊혀질 날 그 빗속으로
      빙빙빙 맴돌다 떠난 님 미련만은 던졌어도
      그대 그 빗속으로 그대 그 빗속으로

       

      잊혀진 듯한 서글픔 지울 길 없어 (지울 길 없어)
      눈물에 고인 하늘을 보니
      어차피 떠난 홀로 된 사랑이기에 (사랑이기에)
      빗줄기처럼 미련도 그 빗속으로

      난 믿었어 우리 사랑이 영원하길
      그 많았던 아름다웠던 날 영원히 잊지 못해
      빙빙빙 맴돌다 떠난 님 잊혀질 날 그 빗속으로
      빙빙빙 맴돌다 떠난 님 미련만은 던졌어도
      모래성을 만들자 모래성을 만들자 모래성을 만들자

       

        

    출처 : 삶을 소나타처럼
    글쓴이 : honey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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