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루 랄 라!?!?!?

[스크랩] 친구야 / 김범용 박진광

단 미 방 2008. 5. 8. 22:17

      친구야 / 김범용 박진광

      비바람 몰아치는 캄캄한 밤에
      저멀리 떠나버린 나의 친구야
      지금은 어디에서 무얼 하는지 너무도 그립구나

      별들이 반짝이는 바다에 서면
      밀려드는 파도 같은 인생이구나
      어디서 무얼하든 나의 친구야 너의 꿈 잃지마오

      그늘진 네 얼굴에 환한 웃음을 띄우려마
      저 하늘이 무너져도 우린 뭐든지 할 수가 있어
      친구야 친구야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될께
      친구야 친구야 사랑한다 나의 친구야

      어릴 때 너는 내게 나의 형처럼
      내 어깰 두드리며 날 지켜주었지

      어디서 무얼하든 나의 친구야 너의 꿈 잃지마오
      그늘진 네 얼굴에 환한 웃음을 띄우려마
      저 하늘이 무너져도 우린 뭐든지 할 수가 있어

      친구야 친구야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될께
      친구야 친구야 영원한 나의 친구야

      누구나 알고있어 넌 쓰러지지 않는다는 걸
      너에겐 힘이 있어

      친구야 친구야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될께
      친구야 친구야 사랑한다 나의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영원한 나의 친구야




    출처 : 삶을 소나타처럼
    글쓴이 : honey 원글보기
    메모 :